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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회 국민동의청원 등록 및 동의 늘리는 법! 100명 공개 요건부터 5만 명 달성 공략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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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오지고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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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회 국민동의청원 등록 및 동의 늘리는 법! 100명 공개 요건부터 5만 명 달성 공략집


"억울한 병역 판정 사례를 공론화해서 법을 바꾸고 싶은데, 국회 홈페이지에 청원 글을 올렸더니 게시판에 바로 안 뜨고 100명의 찬성을 먼저 받아오라네요?" 다른 사람이 올린 청원에 동의하는 것을 넘어, 본인이 직접 불합리한 병역 제도를 고치기 위해 청원 글을 작성하시는 분들이 가장 먼저 부딪히는 관문이 바로 '청원 요건 심사 및 100명 사전 찬성' 규정입니다.

국회 국민동의청원은 아무 글이나 바로 전체 공개되는 것이 아니라, 먼저 30일 이내에 100명의 찬성을 얻어야 비로소 일반 국민들이 검색할 수 있는 '공개 청원'으로 전환됩니다. 반려(불수리)되지 않는 청원서 작성 요령부터 단숨에 5만 명 동의를 이끌어내는 SNS·커뮤니티 링크 공유 비법까지 완벽하게 공개합니다.


출처: 정책플러스

???? 요약 정보: 국민동의청원을 직접 등록하면 ① 전용 링크(URL)를 지인·카페에 공유해 30일 내 100명 이상 찬성 달성 ➔ ② 국회사무처 요건 심사 후 7일 이내 전체 공개 ➔ ③ 공개 후 30일 내 5만 명 동의 달성의 3단계로 진행됩니다.


1. 1단계 관문: 비공개 링크로 '30일 내 100명 찬성' 먼저 채우기

무분별한 도배성 청원을 막기 위해, 처음 청원서를 작성해 등록하면 일반 게시판에는 노출되지 않고 작성자에게만 '찬성 유도용 전용 인터넷 주소(URL)'가 발급됩니다. 이 주소를 가족, 친구, 관련 환우회 카페나 입영 커뮤니티에 공유하여 30일 이내에 100명의 찬성을 먼저 모아야만 공개 청원 심사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.


2. 국회사무처 심사에서 반려(불수리)당하는 3가지 금지 사항

100명을 채웠더라도 청원법상 '불수리 대상'에 해당하면 공개되지 않고 각하됩니다. 첫째, 현재 법원에서 재판이 진행 중인 사안(감사원·헌법재판소 계류 사건 포함)을 간섭하는 내용. 둘째, 특정 개인이나 군 간부·병무청 직원의 실명을 거론하며 허위 사실로 명예를 훼손하거나 욕설을 적은 경우. 셋째, 이미 동일한 내용으로 청원이 진행 중이거나 6개월 내 종결된 사안은 반려되므로 반드시 '법률 및 제도 개선 건의' 형태로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작성해야 합니다.


3. 전체 공개 전환 후 '30일 카운트다운' 새로 시작되는 원리

100명 찬성 달성 후 7일 이내에 국회사무처의 요건 심사가 통과되면, 드디어 국민동의청원 메인 게시판에 전체 공개됩니다. 이때 5만 명 동의를 모으는 30일의 기간은 처음 글 쓴 날이 아니라 '전체 공개된 날'부터 새롭게 30일이 부여되며, 앞서 찬성했던 100명도 5만 명 숫자에 그대로 포함되어 출발합니다.


4. 5만 명 돌파를 위한 단축 URL 생성 및 커뮤니티 화력 모으기

30일 안에 5만 명을 채우려면 하루 평균 약 1,700명 이상의 동의가 필요합니다. 사람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청원 핵심 요약 이미지(카드뉴스)와 함께 클릭 한 번으로 접속되는 직통 링크, 그리고 "카톡 간편인증으로 30초면 됩니다"라는 구체적인 행동 가이드를 덧붙여 전파해야 참여율이 5배 이상 수직 상승합니다.


출처: 오지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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