타이어 공기압 경고등 안 꺼짐! 바람 빵빵하게 넣었는데도 센서 오류? 리셋하는 2가지 방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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타이어 공기압 경고등 안 꺼짐! 바람 빵빵하게 넣었는데도 센서 오류? 리셋하는 2가지 방법
"분명히 보험사 기사님이 와서 바람을 다 넣어주고 가셨는데 경고등이 그대로예요!" 타이어에 공기압을 넉넉히 채워 넣었는데도 계기판에 노란 불이 꺼지지 않아 찜찜해하는 분들이 많습니다. "기사님이 대충 넣고 간 건가?", "센서가 고장 났나?"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듭니다. 하지만 대부분 센서 고장이 아닌 단순한 조작 또는 주행 데이터 부족 때문입니다. 센터에 가지 않고도 셀프로 경고등을 끄는 리셋 방법을 알려드립니다.
출처: 오지고
요약 정보: 타이어 공기압(TPMS) 센서는 바람을 넣었다고 즉시 꺼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. 충전 후 시속 30km/h 이상의 속도로 1~2km 정도(약 5분)를 주행해야 센서가 값을 다시 읽고 경고등을 스스로 끕니다.
목차
3. 방법 2: 차량 실내 'SET' 버튼을 이용한 수동 초기화
주행을 했는데도 안 꺼지거나 일부 수입차 및 연식이 된 차량의 경우 수동으로 리셋을 해줘야 합니다. 운전대 좌측 하단이나 글러브박스 안쪽에 타이어 단면 모양과 함께 'SET'이라고 적힌 버튼이 있습니다. 시동이 걸린 상태에서 이 버튼을 3~5초간 꾹 누르고 있으면 삑 소리와 함께 계기판 불이 깜빡이다 사라집니다.
5. 자주 묻는 질문(FAQ)
❓ 경고등이 켜져 있는 게 아니라 계속 깜빡거리기만 해요!
경고등이 점등되어 고정된 것이 아니라, 약 1분간 깜빡거리다가 계속 켜져 있다면 공기가 부족한 것이 아니라 TPMS(공기압 측정 센서) 자체의 시스템 오류이거나 건전지 방전, 수신 불량일 확률이 높습니다. 이때는 정비소에 방문해 스캐너로 센서 점검을 받으셔야 합니다.
출처: 오지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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